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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5-30 00:21
홈페이지 http://www.trinitydc.net
ㆍ추천: 0  ㆍ조회: 1661      
서울행 비행기에서의 은혜 두 가지 나눔

서울행 비행기에서의 은혜 (한 권의 책과 영화에 대한) 나눔^^

몇 가지 중에 두개를 나눕니다. 
하나는 에드워즈의 [참된 미덕의 본질]을 읽는 감격입니다. 
전에도 읽었지만, 이번에 너무도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대해
얼마나 잘 설명하고 있는지,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에
대한 말할 수 없는 감격입니다.

이 책을 쉽게 요약하면 다음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참된 미덕=하나님을 사랑하고 연합하는 것
2) 참된 미덕의 대상=하나님 자신이요,
3) 참된 미덕의 목적=하나님의 영광입니다.
4) 인간의 행복=이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광 돌리는 것.

물론 이 책은 [천지창조의 목적]과 [신앙정서론]과 함께 읽으면
더 선명해집니다. 이번 제 컨퍼런스 주제가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대한 내용인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둘째는, 영화 '엑소더스'를 보았느데, 리들리 스콧 감독 것이라
보았습니다. 저는 이 감독의 '글래디에이터'를 매우 좋아합니다.
깊은 신학적인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이 '엑소더스'영화는 '비교적 성경적 내용과는 좀 다른 점 (충실하지는 않지만)이 있지만, '성경에 영향을 받은 작품'입니다.

제가 나누고자 하는 것은, 결국은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라는 것.
우리가 전쟁의 주연이 아니라, 하나님이요, 우리는 작은 도구라는 것. 또한 전쟁은 영적 전쟁이라는 것.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

이번 퓨리턴과 루이스 집회를 준비하면서, 최선으로 준비하되,
그저 하나님께서 하시고 영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사실 제가 있는 미주나 한국 교계가, 빨리빨리 교회성장을 추구하고, 건강하고 순전한 복음이나 신학을 우습게 여기는 시대를 삽니다.
이런 시대에서, '퓨리턴 컨퍼런스'나 '루이스 컨퍼런스'는
어떤 면에서 어리석고 재미없는 제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론, 주께서 한국 교회를 걱정하고 
사모하고,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순전한 복음과 신학을 위해 몸부림치는 분들이 함께 격려하고, 도전하고, 연대하는 축제의 장이요,
다른 한편으론, 나아가 우리 개인과 한국 교회를 위한 갱신의 밀알이 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약 10일 정도 남은 저희 퓨리턴 집회에 여러분들의 기도와 
참석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서울에서 심현찬 드림. 5/30/15

 
전화 : Office) 571-375-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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