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연구원 소개 | 세미나 | 신학 및 영성 | 문화 및 세계관 | 리더쉽 | 컨퍼런스/세미나 동영상 | 칼럼 | TOLLE 북클럽 |

회원등록 비번분실

  Column & Sharing  
칼럼
나눔터


Sharing
나눔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15 21:33
홈페이지 http://www.trinitydc.net
ㆍ추천: 0  ㆍ조회: 1258      
(정기노회에서 느낀 것) 영어권 목회자 숫자의 증가에 대해

미주 목회 현황--영어권 목회자가 한인 목회자 숫자와 비슷하게 되다

오래 전부터 제가 속한 미국장로회 (PCA)의 한인노회는 점차 영어권 사역자가 증가해왔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미국장로교 (PCUSA)가 특히 동성애 목사 안수 건을 통과 시킨 것 등으로 장로교 교단 중에서 그래도 신학적인 건강성 때문이었습니다.

이번 연장 선상에서, 이번 정기 봄노회에서의 특징은 영어권 목회자의 숫자와 한인 목회자의 숫자들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 무엇보다도 가장 큰 특징은 이번에 목사 시험에 통과한 숫자 중에서 거의 80퍼센트 정도가 영어권 목회자입니다.

최근의 한국인 성도는 정체수준이고, 영어권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 점에서 어떤 면에서 고무적이하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한어권 목회자들은 이런 변화하는 추세를 읽고 미리 준비해야 할 때 입니다.

워싱턴에서 심현찬 드림 (4/15/16)

 
전화 : Office) 571-375-5455
E-mail : lloydshim@gmail.com / 주소 : 10287 Quiet Pond Terrace, Burke, VA 22015
원장 : 심현찬 목사
Webmaster : 석현수 목사(a@e-cp.net)